육아휴식 출산휴가

대선주자들의 육아휴직과 출산휴가 공약들.

왜 대선과 선거때 이러한 공약들이 나오는 것일까요?

그만큼 필요성이 있었다면 그전에는 이러한 중요 정책을 바꿀수 없었던 것일까요?

물론 현제에 일어난 시점에 문제점을 바로 공약으로 내세울수 있지만

대선때 또는 총선떄 나오는 당의 공약들을 보면 참…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더 변화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대선 주자들의

육아와 출산 관련 공약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꼼꼼히 체크해 보면서 현제의 문제점과 개선할수 있는 부분에

확인해 보는것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보육·육아 지원은 ‘아이 낳고 살기 어려운’ 사회 구조를 재편하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국민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다시 말해 이를 통해 청장년층의 표심도 흡수할 수 있다는 정치적 해석도 나옵니다.

 

출산휴가 조건

 

문재인 후보 0~5세 월 10만원부터 단계적 아동 수당 지급 Δ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의 부모 대상 유연 근무제 실시

Δ육아 휴직 급여 3개월간 현재 월급의 80%로 2배 상승

Δ임기 내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공공형 유치원에 40% 유아 등원

Δ보육 교사 8시간 근무제

Δ방과 후 교실을 돌봄 학교로 전면 확대 등을 제시

 

안철수 후보는 육아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아동 비율을 20% 이상

확대하는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 육아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영육아를 키우는 일을 국가의 일로 생각하겠다고 뜻을 내비쳤습니다.

유승민 후보의 경우

Δ양육수당 대폭확대 Δ공공보육시설 확대

Δ아동수당 도입 Δ초등학교 오후 4시 하교 등을 골자로 한 보육공약을 발표했다.

유 후보는 “가정에서 키우는 0~35개월 영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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